2010년 1월 13일 수요일

cowon v5 HD DMB 고화질 동영상 문제가 있겠죠?

우선은 고화질 동영상....

 

어제 구입을 했으나, 수직해상도 720P(프로그래쉬브)  플레이가 되는지...테스트를 못했습니다.

 

문제는...........COWON V5의 파일시스템이...FAT라는 것을 제가 고려하지 않아서 인듯...

 

대략 720P수준의...H264 AVC로 인코딩된 영화의 경우 대부분 용량이...4.5기가~~정도이죠...

 

이 경우 파일시스템에서 4기가 이상의 파일 쓰기 불가이던가 그렇죠?

 

안됩니다. 약간....불만이 있네요..

 

이젠....H264 AVC로 인코딩하면서도...쪼개서 해야 하는 것일까요?

 

NTFS는 WINCE 6.0(????)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것인지...

 

어찌되었든...문제는 문제입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참으로 ...

아래는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의 전문.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햅틱 AMOLED

Equipped with high-resolution AMOLED display and DivX, the Haptic AMOLED supports high-quality video formats such as H.264, MPEG4, and AC-3. Adopting Haptic UI 2.0 version, it features 'One-finger Zoom' function, T-DMB, a 5M camera, Bluetooth, navigation support and more.



GPS 지원!!!!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11세 자식의 어머니와 네다.

잠자는 11살의 아들을 24층에서 던진 어머니...

25세의 사랑스런 딸을 눈 앞에서 잃어버린 아버지...

세상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습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동안 잠에서 깨지 않았기를 기원합니다.

네다의 아버지가 가슴 아파서, 너무 가슴 아파서 눈물이 넘칠 일을 생각하면...

내 사랑하는 딸들이 옆에서 웃어주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두 사람 모두 이젠 고통이 없길 기원합니다.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펌] 출처: IDG Kaila Colbin

[글로벌 칼럼] 구글의 딜레마, 그리고 구글이 죽는 이유
 

이건 믿어도 좋다. 구글은 죽는다. 이 글을 읽는 순간까지 아직 구글이 죽지 않았다고 해도 조금만 더 참을성 있게 기다려 보기 바란다.

 

지난 주 월스트리트의 블로거 앤드류 라벨르는 “본질적으로 구글을 이기기 힘들다”는 시장분석 기관 파이퍼 제프레이의 분석가 진 먼스터의 말을 인용했다. 또한 구글이 차지한 미국 검색시장의 73%라는 점유율이 위협적임을 지적했다.

 

그러나 비즈니스란 취약한 생태계이고, 적색목재는 해당 시장을 충족시킨다. 구글의 선도력은 막강하다. 그러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우세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더 막강했다. 물론 돈은 다른 어느 누구보다 구글이 더 많이 벌었다. 그러나 서킷 시티가 대형 전자제품 유통계의 거물이던 1999년 당시의 서킷 시티도 그랬고, 2001년까지 그들 또한 낙오자였다. 서킷시티는 7개월 전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또 현실세계의 시간은 온라인에서 발견되는 하루살이 같은 수명에 비하면 초저속이다.

 

구글이 왜 죽게 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클레이턴 크리스텐센의 “성공기업의 딜레마”를 살펴볼 시간을 가져본다. 크리스텐센의 5가지 원칙을 되짚어 보자.

 

1. 기업은 고객과 투자자에 의해 좌우된다.

간단히 말해 구글은 파괴적인 기술을 도입해 기존 고객과의 거리를 만들기 힘들다는 것. 다른 사람들이 해당 기술을 증명할 때까지 말이다. 구글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 기술을 구글 랩스로 끌어들여 기도하는 것 뿐이다.

 

2. 작은 시장은 큰 기업의 성장 욕구를 해결하지 못한다.

1분기 구글의 전년 대비 6%라는 매출성장은 과거 기준으로 볼 때 고만고만한 것이었지만, 2분기 동안 그 수준을 유지하려면 1억 8,000만 달러의 매출을 추가적으로 내야 한다. 즉 이는 구글이 파괴적인 기술을 주요 전략으로 편입시킬 여유가 없음을, 다시 말해, 파괴적 혁신이 충분히 중요해질 때까지 다른 누군가가 그 새로운 영역을 차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존재하지 않는 시장은 분석될 수 없다.

포스트잇. 트위터. 퍼스널 컴퓨터. 전화. 역사는 혁신들로 넘쳐 나지만, 발명자는 정작 자신의 혁신적이 기술이 미래에 어디서든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다른 그 어떤 기업 이상으로 구글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에 다가서는데 있어서 데이터 주도적인 방법을 사용하지만, 아직까지 존재한 적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다룬 데이터는 없다.

 

4. 조직의 역량은 그 조직의 무능력을 결정한다.

이 원칙의 요점은 한 기업이 자사의 성공에 익숙해져 그 성공에 반하는 방식으로 동시에 행동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파괴적인 기술은 종종 철저하게 상이한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TV 드라마 닥터 하우스 본 적 있는가? 하우스는 포어맨이 신경과 의사라서 언제나 신경학적 문제만 본다고 비난한다. 그게 이 원칙에서 말하려는 것이다. 아무리 당신이 사람들에게 당신의 시간의 20%를 할애한다고 해도 그들은 구글의 기존 성공을 토대로 구축된 프로젝트에 열중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클 것이며, 따라서 기존의 사고방식과 프로세스 그리고 서버팜을 토대로 할 가능성이 크다.

 

또 처음에는 그게 나쁜 것처럼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맞아요, 카일라. 성공을 토대로 하는 것 대신에 우리가 실패를 고려해야 할까요? 멋진 조언 고마워요.”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조직이 왜 이미 효과가 있는 것을 용도 변경해 이득을 얻게 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다. 또 가장 똑똑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는 분명한 시나리오도 있다. 그러나 결국 파괴적인 기술은 종전에 성공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진행하는 데서 나온다.

 

5. 기술 공급은 시장 수요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원칙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시장 선도자들이 실제로 결국 시장의 수요를 과하게 잡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포인트에서 공백을 만들게 된다. 이런 시나리오는 실제로 오피스 대 구글 독스에 더욱 적용되는 것처럼 들린다. 그리고 안 좋기보단 오히려 구글에 더 유리할 것 같다.

 

그러나 이 5가지 원칙이 어떻게 상호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겠는가? 구글은 어설프게 만지작거리는 비기술적 대중을 만만히 멀리 둘 수 없지만, 다른 기업들은 수십 만 달러의 실패의 대가 없이도 완벽하게 다른 것을 시도해 볼 운신의 폭이 있다. 그리고 구글 랩스에 대해 호통치기 전에 과연 구글 랩스가 누구를 목표로 삼고 있는지를 가만히 생각해 보라. 그것은 당신을 그리고 나를, 또 다른 파워 유저와 사회의 극히 일부를 구성하는 정보통신 전문가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 그것이 구글 랩스를 떠나 실세계로 편입될 만큼 충분히 주류가 될 때쯤에는 누군가가 이미 그것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결국 구글에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 제한적 성공에 대해 우려해야 할 것이다. 구글은 결코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한 적이 없다. 애드센스 외에 이렇다 할 막대한 수익을 창출한 적도 없다. 현재로썬 구글은 그저 글로리아 게이너일 뿐이고, 덱시즈 미드나잇 러너스일 뿐이며, 하퍼 리일 뿐이다. 필자를 오해하진 말라. 필자라면 I Will Survive, Come On Eileen, 또는 앵무새 죽이기와 관계된 그 정도의 성공과 금전적 수익이라면 당연히 환영하지만, 일반적으로 한 번의 대대적 성공을 토대로 장기적인 기업 전략을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면 구글의 사망은 언제쯤이 될까? 이제 상복을 다리고 추도문을 써야 할까?

 

한 가지 더. 구글이 경쟁 제품 때문에 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예컨대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이 쉽게 구글을 앞지를 것 같지는 않다. 새로운 검색엔진들은 구글의 검색이 엉망이라고 믿고 싶겠지만, 실제로 구글의 검색은 그렇게 형편없지 않다.

 

사용자의 습관이 변하면서 구글은 죽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성공기업의 딜레마의, 파괴적인 기술의, 불시에 습격을 당하는 시장 선도자의 본질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일반 검색의 경우 10개의 검색결과 페이지에 동시에 눈을 돌리면서 새로운 행위를 즐기기 시작할 때 일어난다. 처음에 이 새로운 행위는 검색과 아무 상관도 없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사회 관련 그래프나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대화 쓰레드에 관한 탐구일 수도 있다. 그것이 무엇이건, 이 새로운 습관은 처음에는 거물들에겐 위협적이지 않은 환경에 뿌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

 

이것이 핵심이다. 이런 습관은 뿌리를 내린다. 대다수의 구글 사용자는 습관적으로 그렇게 한다. 현실의 시장은 결과를 충분히 비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뻔한 검색을 위한 정면 대결에서는 구글이 계속 이길 것이다. 그러나 구글을 둘러싼 환경이 갑자기 변해, 모바일로, 신뢰성 있는 실시간의 즉시성으로 변하면서 그 오래된 습관은 더 이상 관련이 없어질 것이다.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Jet Phone

 국내 출시는 되더라도...대표적인 800Mhz Application Processor를 사용한 영상관련 기능은 통신사 정책 덕에 쓸모없게
되니까, 버스폰이 되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요. 빠른 웹 랜더링, 엄청난(?) 동영상 재생능력 및 멀티미디어 관련 기능...

모든 것들이 통신사의 정책은 물론,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PMP 시장을 일정부분 잠식할 가능성도 있고..

800Mhz 프로세서가...과연 어떤 스펙인지 정확한 건 없지만, 기존에 삼성에서 생산한 알파칩 관련 부분이 사용되었다면...
또, HP PDA에 사용되었던,,,S3C24XX 계열을 생각해보면 기존 Xcale 보다 동영상 및 미디어쪽 성능이 강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아닌가? ㅡ,,ㅡ



800Mhz AP 프로세서는 멀티미디어와 UI 등 폰의 구동부분을 담당하고....300Mhz의 전화용 프롤세서는 오로지 전화만 신경쓰게했다...지금의 퀄컴칩에 내장된 GPS가 버벅거리는 것을 보면 이런부분이 좋은 방향은 맞는 듯.


게다가 3D UI라는 것을 구동할 만한 성능도 수치적으로 대략 높다...3D Geometry 연산이 10만 Fill Rate가 128만?
일반 PC에 사용되는 비디오 카드의 성능과는 직접 비교는 될 수 없겠지...해상도가 800 480이니까...
그러나, 영상쪽의 성능이 높은 것은 확실하다..


비디오 플레이 관련해서 H264 AVC 코덱 30프레임을 지원한다는 것...물론 프레임과 상관없이...대역폭이 어느정도까지 지원될지 궁금하지만....800 480 해상도에서 500Kbps 23.98프레임의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거의 완벽한 영상을 볼수 있다는 것을 상기해보면...PMP는 화면 크기만 빼면 버려도 될 듯...물론 국내 들어오면서 버려지겠지만...뒤에 붙은 SD는....해상도가 SD급이란 말인가??


전체적인 스펙은 대략 ...좋다.더 이상 할말이 없게 만드는...
한가지 FLAC이나 APE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 ㅋㅋ 밧데리를 1400 안쓴 부분??? 호호
그리고 여기엔 나오지 않았지만...WIFI도 내장되어 있는 듯 하다...


주행중에 GPS연결해서  위치정보와 사진 등록하면 안되요.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는 곳이 많은가....익스체인지만 싱크된다는 것인지...PC 싱크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관련 Data를 유선싱크가 가능하겠지...물론 국내 들오면서...어떻게 될지는...


AMOLED.....옴니아HD는 해상도때문인지...넓은 화면에서도 버벅임이 많은 데, 이건 문제 없겠지라고 기대를...


블루투스는 기본...여기에도 WIFI에 대한 것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3쩜5미리....^^


웹 랜더링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는 JET 사이트에도 나와 있지 않다..이미 로딩된 화면의 전환만 볼 수 있으니까....
걱정스런 부분이...웹로딩속도다...5개씩 볼 수 있으면 머하나..ㅋㅋ

여기에 WIFI로 연결된다고 나와있네....그런데, 이게 무선인터넷이 맞는 건가...
물론 이 부분은 국내 들어오면서 필삭제될 부분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통신사용 브라우져를 사용하도록...먼가 조치를 취하겠지..^^;;


어떤 부분에 적용되는 줌인지....책읽을때 좋을듯^^ 마우스 패드처럼 사용이 가능한 거 가튼데...멀티터치를 구현하지 못해서 한손가락 줌을 구현한 것일까? 아님 화면이 작아서일까...




광고처럼 날아다닌다면....국내 발매 즉시 사겠다...

광고 참 멋찌네..







2009년 2월 19일 목요일

루시드드림

루시드드림이란 말그대로 한글로 해석을 하자면 자각몽이란 말이됩니다..

 

자각몽이란.......????? 그냥 말그대로 꿈속에서 자각을 하고있는 것을 말합니다....

 

평소에 사람들은 꿈을 꾸게되면 대부분 3인칭 관찰자시점으로 꿈을 꾸거나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꿈을 꿉니다.

 

쉽게 말하자면 영화보듯이 꿈을 꾸거나 아니면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되는 꿈을 꾸게 되는것이죠.....

 

하지만 이 두가지에 꿈에 공통점은 어디까지나 짜여진 극본대로 꿈을 꾸게 될뿐 자기 자신이 꿈을 제어할수없죠

 

예를 들어 꿈속에서 자신에 높은 벼랑에 아슬하게 매달려있는 꿈을 꿉니다

 

그럼 꼼짝없이 꿈속에 자신은 높은 벼랑에서  떨어져 죽고 말겠죠......

 

왜냐하면 꿈속에 자신이 벼랑에 매달려있다 한들 자신이 어쩔수  없으니까 말이죠....

 

그러고 다음날 일어나서

 

"에이 꿈 참 x같네......."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에.........꿈속에서 자신이 벼랑에 매달려있을 때..

 

"지금 이 벼랑은 현실이 아니고 내 뇌에서 만들어지는 꿈이라는 것 일뿐이다"

 

한마디로 일축해서

 

"이건 꿈이야 난 꿈속이야!!!!!!!!!!!"

 

라는걸 깨달을게 된다면 어찌될까요........

 

이게 꿈이고 자신의 머리속에서 만들어지는 일종에 환상일 뿐 인걸 알게 되는 그 순간을 자각몽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러타면 꿈속에서 자신이 꿈을 꾸고있다는걸 알게되었다면 재미있게 노느거만 남은거죠.....

 

예를 들어.....벼랑에 매달려있는체로 머리속으로 계속 암시를 줍니다

 

"지금 이 순간 너무나 아름다운 천사가 내게 날라와 나를 구해준다......그리고 천사를 자세히보니 김태희였다;;;;;;

 

그후로 난 뜨거운......밤을 보낸다 --;;" 라는 암시를 계속 주게 되는겁니다........

 

그러타면 꿈이란 세계는 자신이 만들어내는 환상이기에 그 상황에서 천사를 형상화 만들고 김태희를 형상화 만듭니다.

 

한마디로 꿈속에서 자신이 꿈을 꾸고있다는걸 깨닷는 순간 한때 유명했던 게임중에 신이 되는 게임이있었죠

 

블랙&화이트라는 게임 처럼 신이 될수있는것이고 GTA라는 게임에 주인공처럼 각종 악랄한 범죄들....

 

살인,방화,성범죄까지........자기 마음껏 누릴수있다는 겁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다들 불경기에 하루하루가 힘들고 여러무로 지쳐있는 여러분들에게

 

비록 한낫 꿈이지만 이런 꿈을 꿀수있다면 누가 싫다 하겠습니까.........

 

그러타면 루시드 드림은 어찌 꾸는것이냐??????

 

이것을 알기 전에 루시드드림 경험하는 루트는 2가지의 루트가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첫째!! 전문용어로 <딜드> 라고 합니다......

 

딜드라 함은 쉽게 말해 운이 좋게 평소에 꾸는 꿈속에서 "어라 이건 꿈이자나" 라는걸 알게 되는 케이스를 말합니다

 

물론 딜드를 경험하긴 매우 어렵고 지독하고 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둘째!! 전문용어로 <와일드> 라고 합니다...

 

와일드라 함은 자기 자신이 강제로 꿈속으로 들어가는 케이스를 말합니다.

 

자신이 수면마비(흔이 말하는 가위눌림)를 강제로 만들어 정신은 나두고 몸만을 자게 만든 다음에

 

여러가지의 암시로 꿈속으로 자의로 들어가버리는 겁니다..........

 

딜드보다 진입법이 쉽지만 한편으론 무섭기도한 진입법이지만 대부분 초보자분들은 와일드로 진입하십니다.

 

 

진입루트에 관한 설명은 다음 2화에서 계속 하겠고......

 

루시드드림.....즉 자각몽에 대한 장점은 무엇이냐??????왜 무서운 이야기만 재미나게 해주시던

 

정3각형님이 엉뚱한 이야기를 늘어 놓는것이냐......라는 생각을 하시는분들을 위해 3가지 장점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장점*

 

평소에 자신감이 없으신분들!! 남 앞에만 서면 몸이 주늑들고 면접관 앞에서서 면접을 보게 될때

 

면접관 얼굴도 처다보지못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지신분들에게 좋습니다......

 

루시드드림에 진입해서 지구에 수십억인구를 자기 앞에 소환해서 그 앞에서 신나게 자신의 의견을 펼치는것입니다.....

 

이런 루시드드림은 일반 꿈과 달리일어났을때 100프로 기억을 하게됩니다.....그리하여 자신감을 키울수있습니다.

 

*두번째 장점*

 

만약에 자신이 직업이 글을 쓰는 작가이거나........그림을 그리는 화가라고 친다면.

 

루시드 드림을 통해 자기가 쓰는 글을 형상화해서 자기 작품속으로 들어가버리는겁니다..

 

그러타면 더더욱더 자기 글을 재미나게 쓰는데 도움이 되겠죠???

 

또한 자신의 직업이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거나 폐션디자이너 아니면 건축설계사라면

 

루시드드림속에서 수많은 그림을 그려보고 수많은 옷들과 건문들을 설계해보는겁니다.......

 

자기 발달에 꽤 도움이 되겠죠..??

 

*세번째 장점*

 

말하기 민망한게 이 세번째 장점입니다......

 

보통 루시드드림을 꾸고 싶어하고 공부하려는 분들의 대부분이 남성분들이 그 남성분들이 배우려 하는 이유가

 

이 세번째 장점때문이죠........

 

즉 꿈속에서 물질만 형상화할수있는것이 아니고....어느정도에 노하우를 터특한다면.....인물을 형상화 시킬수있다는것이죠..

 

평소에 티비로만 볼수있던 미녀텔런트들.....애니메이션속에서만 보던 미소녀들을....마음것 불러낼수있단는것.....

 

그리고.....그 이상??????도 가능하다는것...더 이상 설명안하겠습니다....

1화에서 언급했듯이 루시드드림에 들어가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있습니다.

 

딜드라는 방법과 와일드라는 2가지말입니다.....(1화참고)

 

딜드는 지독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야 가능한 방법이라 패스하겠구요....

 

와일드라는 방법으로 루시드드림에 진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와일드라는 방법은 먼저 자신에 몸을 가수면 상태로 만들어야합니다......의학용어로는 신체마비

 

흔히 말하는 말로는 가위눌림 상태를 말하는거죠.

 

"아니 그 무서운 가위눌림을 왜 스스로 하냐!!!!" 하시겠지만 안타깝게도 와일드에 진입하려면

 

꼭 거처야 할 단계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와일드 진입법에 대해 설명해보겠씁니다..

 

1단계: 조용한 장소를 찾습니다 물론 자신의 방이 조용하다면 그 보다 좋은 장소는 없습니다.

 

2단계:이왕이면 어두우면 더 좋습니다 물론 불을 키시고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집중력향상엔 어두운게 더 도움이 됩니다.

 

3단계:자 이제 그럼 침대에 눕습니다.....물론 바닥에 누워도 상관없습니다. 편안한 자세로 눕습니다.

 

4단계:눈을 지긋히 감고 입은 살짝 다뭅니다.

 

5단계: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십니다 "하나~둘~셋" 속으로 세면서 숨을 들이 마십니다....

 

6단계:들이 마신 숨을 단전으로 보낸다는 생각을 합니다 단전이 어디냐 모르시는분들 계시는데 자기 배꼽과 사타구니

       

        사이 정중앙을 말하는겁니다.

 

7단계: 단전으로 들이 마신 숨을 보낸다고 생각하고 들이 마신숨을 왠만해선 뱉지 마십시요.....

 

          되도록이면 코로만 숨을 시려고 해보십시요...(코로들이 마시고 단전으로 보낸다음 다시 코로 내뱉는다 이거 중요  

 

          한 팁입니다)

 

8단계: 위 단계를 반복하시면서 머리속으로 상상을 해보십시요 "만약 내가 꿈에 들어간다면 어떤 체험을 할껀가?"

            

         자기만에 세계를 한번 상상해보십시요

 

9단계: 자 그런 상상을 하면서 호흡을 하다보면 빠르면 5분 늦으면 10분안에 몸에서 이상한 반응이 오기 시작할겁니다.

 

         첫번째 현상으로 몸이 점점 침대밑으로 꺼진다는 느낌이 오면서 몸이 무겁다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런 느낌이 오시면 자신의 몸은 슬슬 잠이 드려하는겁니다.

 

10단계 : 두번째 현상으로 몸에 어느부분(각 사람마다 다름)에 벌래가 들어간거마냥 "꿈틀"거리거나 "움찔"거립니다

 

            그리고 몸이 간지럽거나 그럽니다.......그리고 더더둑더 몸이 무거워지는걸 느낍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공포를 느낄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겨내셔야합니다 그냥 편안히 받아드리세요)

 

11단계 : 그런 현상을 편안히 받아드리면서 속으로 자기암시를 줍니다 "난 꿈을 꾸고있다 난 꿈을 꾸고있다"

 

            계속 암시를 주는겁니다...

 

12단계 :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자기 몸에 가위가 옵니다.....계속 느꼈던 몸이 무거워지고 바닥으로 꺼지는 현상에서

 

           더 강하게 몸이 무거워지고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올겁니다.....(이 순간 바로 꿈속으로 들어온겁니다)

 

           가위를 겪을때 느끼는 순간은 현실이 아닙니다 꿈입니다 꿈!!!!!!!!!!!!!

 

           이때!!!!!!!!!!!!!!!정말 중요한건 무섭다는 생각을 버려야합니다.......왠지 아십니까?

 

           공포를 느끼는 그 순간 자기 앞에 귀신이 나타날 것이고 귀에서 들려오는 우성거리는 소리는

 

           귀신에 목소리로 바뀔것입니다. 만약 평정심을 잃고 귀신을 목격하거나 귀신에 소리가 들려올때는

 

            마음을 가라안치고 속으로 암시를 주는겁니다 "이놈들은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뿐이다 내가 속으로

 

             하나.둘,셋을 세는 순간 이놈들은 사라질것이다" 라는 강한 암시를 주는겁니다

 

            또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태연하게 귀신을 바라보며 도움을 청하는겁니다

 

             "어이 내가 만들어낸 귀신아 내가 루시드드림을 꾸려고하는데 좀 도와주지 않겠어?"

 

            라고 말입니다.... 꿈속에서 형상화된 어느것이든 자신에 명령에 거부를 못합니다

 

            하지만 만약 공포를 계속 느낀다면 자신을 더 공격할것입니다....

 

13단계: 자 이제 멋지게 귀신을 물리치셨다면 자신앞에 사람에 따라 2가지 현상이 나타날것입니다.

 

           지독한 어둠 , 지독한 빛 두가지입니다 대부분이 지독한 어둠을 보지만 전 이상하게 하얀 빛의 공간을 보더군요

 

            그때부터 이제 자신에 세상을 그려나가는겁니다

 

이제부턴 꿈속에서의 행동 팁에 대해 설명해드리죠..

 

먼저 명령어에 사용법에 대해 설명해보죠.....꿈은 게임과 같습니다......명령어가 있다는거죠

 

예를들어 티비에 자주나오는 레드썬! 하는 교수를 다들 아실겁니다

 

그 양반이 최면을 거실 때 보면 항시 명령어를 사용하게 합니다 예를 들자면 "앞에 문이 보입니다 그 문을 통과하면

 

전생으로 가는겁니다....."  또는 "하나 둘 셋을 세면 다른 세계로 갑니다 " 라는 그런 명령어 말입니다

 

최면과 루시드드림은 일맥상통합니다.....

 

하지만 다른게 있다면 최면에선 최면술사가 명령을 하지만 꿈에선 자신의 꿈적 자아가 명령을 하는겁니다.

 

자 수면마비를 통과해서 루시드드림이라는 공간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지독한 어둠이 보이거나 아니면 감수성과 기억력이 좋으신분들은 아마 자기가 자고있는 방을 보시게 될겁니다

 

아니면 혹은 평소에 자기가 정말 가고싶어서 상상을 하거나 사진으로 봐왔던 장소로와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대부분이 지독한 어둠을 보실겁니다.

 

자 이제 명령을 시작하는겁니다 "앞에 문이 생기며 그 문을 지나면 내 방이 나올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난 내방에서 자고있는 내 자신에 몸에서 분리되어 천장에서 내 자신을 바라볼것이다!"

 

라는 암시를 줘도 됩니다.

 

어느쪽으로 암시를 주던 자신이 자고있는 방에 있을겁니다. 아직도 무서워서 귀신이 졸졸 쪼차다니는 분들이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전에 말했듯이 "지워버리던가 아니면 최홍만을 소환해서 KO를 시켜버리시면됩니다"

 

그리고 또 암시를 주어 자기몸을 하늘로 뛰웁니다....쉬운 팁은 "내게 천사의 날개가 생긴다 " 아니면 "내게 아톰에 로켓

 

신발이 생긴다" 라는 암시를 주어서 하늘을 날아보는겁니다.......조정 지대로 못하시면 추락사합니다.

 

여기까지 설명을 읽으신분들은 이제 시도를 해보십시요......

 

전 나는 법만 알려드렸지만 꿈속에 들어가시면 자신만에 세계를  찾아 가는것과 만드는것은 어렵지 않으실겁니다.

 

다만 밑에 어느분이 말씀 한것과 같이 현실과 비현실을 구별 못하시면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루시드드림은 자기발전에 좋은 명상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루시드 드림|작성자 이야기앤